동문건설은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공재국(48) 부사장을 승진 발령했다고 28일 밝혔다. 공 신임 사장은 개발 및 인·허가 관련 업무를 주로 담당했고 기획조정실장, 전무 등을 거쳐 지난해 5월부터 대표이사 부사장을 맡아왔다.
2009-01-2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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