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1차관 “창조적 플레이를”

농식품부 1차관 “창조적 플레이를”

입력 2009-01-24 00:00
수정 2009-0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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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승규 농림수산식품부 1차관은 23일 취임식에서 “‘꿈이 있는 농업’을 이루기 위해서는 ‘창조적 플레이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 차관은 취임사에서 “창조적 플레이어란 상상도 못할 정도의 발상을 내놓는 사람”이라면서 “우리나라처럼 작고 약한 나라의 농업이 선진 농업을 이기려면 창조적 플레이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민 차관은 “이는 식품에서라면 상상을 초월하는 맛,농어촌 관광에서라면 상상을 초월하는 재미를 창조해 내는 일”이라면서 “이를 위해 ´연개소문´의 전략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민 차관이 말한 연개소문은 ‘연결하고,개방하고,작지만(小) 강하고,무늬(紋)가 있는 것’을 뜻하는 조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9-01-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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