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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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1-06 00:00
수정 2009-01-06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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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센타이어 사장 강호찬씨

넥센타이어 강병중 회장의 외아들인 강호찬(38) 부사장이 5일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강 회장은 대표이사직을 사직하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며 ‘2세 체제’를 본격 구축했다. 이로써 넥센타이어는 전문경영인 홍종만 부회장이 경영을 총괄하고 강 신임 사장이 영업을 총괄하는 공동 대표이사 체제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강 사장은 연세대 경영학과와 서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8년 전부터 경영수업을 받아왔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만도-헬라 일렉 대표 김경수씨

한라그룹은 만도-헬라 일렉트로직스 대표이사에 만도 기획실장인 김경수(53) 전무를 선임하는 등 계열사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김 사장은 한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1982년에 입사해 만도기계 디트로이트 지점 등에서 근무했다.

2009-01-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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