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수지 11년만에 130억불 적자

무역수지 11년만에 130억불 적자

입력 2009-01-03 00:00
수정 2009-01-03 00:3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난해 무역적자가 130억달러에 달했다.무역수지는 1997년(84억 5000만달러 적자) 이후 11년 만에 처음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2일 지식경제부가 내놓은 ‘2008년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수출은 전년보다 13.7% 늘어난 4224억달러,수입은 22.0% 늘어난 4354억달러로 무역수지에서 130억달러의 적자를 냈다.무역 적자 규모는 1996년(206억 2000만달러 적자) 이후 최대치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9-01-0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