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백순·박준호 사장 승진
C&그룹이 3일 최백순 C&우방랜드 부사장과 박준호 진도F& 부사장을 각각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내용이 포함된 임원인사를 했다.C&그룹은 전날 그리스 선사로부터 벌크선 11척(총 7억 5000만달러어치)을 수주하는 등 조선업을 부쩍 키우고 있다.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8-01-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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