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실 반상기 현대적으로 디자인
아울러 전통적 느낌의 꽃 그림이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재해석돼 중후하고 우아하게 새겨졌다. 제품은 고급 비단으로 마감한 나무 상자로 포장돼 마무리까지 세심함이 담겨 있다.
‘칠첩반상기 화촉´은 지난 9월 출시돼 현재까지 1000여 세트가 판매됐다. 이는 같은 시기에 선보인 ‘칠첩반상기´의 두 배 가까운 판매량이다.
2007-12-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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