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지난 1월 보장자산 준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대표 보장성 상품인 ‘퓨처서티플러스(Future30+)´를 출시했다. 가족 미래를 준비하는 파트너 ‘퓨처서티플러스´는 통상 가장이 되는 시점인 30세 전후부터 보장자산을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고령화 인구를 위한 연금상품인 ‘프리덤피프티플러스(Freedom50+)´도 올 하반기부터 선보이고 있다.
2007-10-0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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