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리비아 전력청에서 발주한 총 13억 6000만달러(1조 2500억원) 규모의 트리폴리 서부발전소 공사 및 알칼리지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350㎿급 발전소를 8개 짓는 공사다.
현대건설측은 “이번 수주로 국내 건설업체로는 올 들어 가장 많은 34억달러 규모의 해외 수주를 했다.”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7-10-0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thumbnail - “등 긁어주고 월 2000만원 법니다” 대박…30대 청년의 이색 창업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44943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