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다음달부터 연금자산 브랜드인 ‘프리덤50+’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50세부터 자유를 만끽하라.’는 뜻으로 연금자산 캠페인을 통해 고객 1인당 연금자산을 현재 1800만원에서 2010년 2500만원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민·퇴직·개인연금의 3층연금분석시스템을 마련, 홈페이지에서 노후에 받을 수 있는 연금을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무배당연금보험1.2, 리더스변액연금도 다음달 출시되며 두가지 연금지급방법이 새로 도입됐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7-08-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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