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이 24일 진주점을 개점하면서 영남권에 진출한다.23일 갤러리아백화점에 따르면 경남 진주시 평안동에 들어서는 진주점은 연면적 5만 3775㎡(약 1만 6300평) 규모다. 지하 5층∼지상 8층이다. 진주는 서부 경남의 중심지인 데다 영호남을 잇는 교통 요충지다. 진주점에는 바바리, 오일릴리, 카스텔바작 등 명품과 샤넬, 랑콤 등 수입화장품과 타임, 빈폴을 비롯한 국내 유명 브랜드 등 300여개가 들어선다.
2007-08-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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