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이 24일 진주점을 개점하면서 영남권에 진출한다.23일 갤러리아백화점에 따르면 경남 진주시 평안동에 들어서는 진주점은 연면적 5만 3775㎡(약 1만 6300평) 규모다. 지하 5층∼지상 8층이다. 진주는 서부 경남의 중심지인 데다 영호남을 잇는 교통 요충지다. 진주점에는 바바리, 오일릴리, 카스텔바작 등 명품과 샤넬, 랑콤 등 수입화장품과 타임, 빈폴을 비롯한 국내 유명 브랜드 등 300여개가 들어선다.
2007-08-2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