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수의 중소기업은 외부에서 핵심인력을 영입하고 있었다. 또 삼성출신 인재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업체 잡코리아는 16일 직원수 100명 이상 300명 이하의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374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68.0%가 인맥(40.4%)이나 전문 헤드헌팅 업체(16.6%)등을 통해 핵심인력을 영입한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은 주로 대기업(45.2%)과 중소·벤처기업(44.4%) 출신자를 선호했다. 또 영입 1순위는 삼성출신(51.9%)이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7-08-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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