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업계소식-서적] 대통령 가상이야기 ‘대통령의 여자’ 입력 2007-08-17 00:00 수정 2007-08-1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07/08/17/20070817018003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중명출판사는 대통령의 권력과 그 뒤에 숨겨진 사생활을 가상으로 엮은 소설 ‘대통령의 여자´(장순영 지음)를 펴냈다.이 책은 부와 명예를 얻고자 영혼·사랑을 팔아 사탄의 시녀가 되는 탐욕의 실체들을 파헤쳐간다. 저자는 상사화와 송곳의 소품을 이용해 삶의 가치와 인간의 선악을 말하고 있다. 9800원. (02) 730-6573. 2007-08-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