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의 계열사인 현대엘리베이터는 30일 주주총회를 열어 송진철 현대지네트 대표이사를 신임사장으로 선임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사내이사에 재선임됐다. 송 사장은 20년간 현대건설에 몸담았다. 현대엘리베이터 영업력 강화와 그룹의 현대건설 인수전 대비 포석으로 풀이된다.
2007-03-3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