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 유치와 2014년 동계올림픽 평창 유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6일 그리스로 출국한다. 김 회장은 방문 기간 그리스와 다른 유럽 국가들을 방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및 관련 인사들을 만나 한국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2007-03-2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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