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턱에서 하나님을 만나 질병을 치료받은 후 오늘날 권능의 목회자로 인정받기까지 하나님과 함께한 역사를 감동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출판사측은 “하나님의 실재를 느끼게 해 줄뿐만 아니라 책을 읽는 이에게 믿음의 깊이와 참된 신앙인의 길을 성찰하게 한다.”며 “저자의 체험담은 참된 인생의 의미와 영육간의 성공적인 삶에 대한 비결을 터득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1만 2000원.
2007-02-0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