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턱에서 하나님을 만나 질병을 치료받은 후 오늘날 권능의 목회자로 인정받기까지 하나님과 함께한 역사를 감동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출판사측은 “하나님의 실재를 느끼게 해 줄뿐만 아니라 책을 읽는 이에게 믿음의 깊이와 참된 신앙인의 길을 성찰하게 한다.”며 “저자의 체험담은 참된 인생의 의미와 영육간의 성공적인 삶에 대한 비결을 터득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1만 2000원.
2007-02-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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