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관련 잡지 GH매거진과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은 국내 성인 남녀 1045명을 조사한 결과, 남성의 72.2%, 여성의 88.6%가 ‘몸매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만족하지 않는 이유로는 남성의 74.4%, 여성은 45.8%가 ‘복부 비만’을 꼽았다. 여성들이 원하는 몸무게는 45∼50㎏(44.7%)이 가장 많았다. 한국 여성의 표준 몸무게는 54.8㎏이다.
2007-02-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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