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직장인들이 가장 피하고 싶은 날은 설과 추석 등 ‘명절’인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최근 20∼40대 남녀 직장인 4522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5.2%가 명절을 꼽았다. 이어 ‘연말정산일’(19.2%)과 ‘회식’(16.6%),‘워크숍’(10.3%) 순이었다. 성별로는 여성 응답자의 경우 명절과 회식, 연말정산, 워크숍 등 순으로 싫다고 답했고 남성은 연말정산, 명절, 회식, 워크숍 등 순이었다.
2007-01-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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