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그룹이 8일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매출 10조원 시대’를 달성하기 위한 진용짜기다.
우선 이명기 STX건설 사장을 ㈜STX 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 이 부회장은 STX대련조선,STX대련중공,STX건설대련 등 중국 대련 조선부문 현지법인을 통합 관장하게 된다.
홍경진 ㈜STX 대표이사 부사장은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 지주회사 역량 강화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책임지게 된다.
두 사람을 포함해 임원 41명이 승진하고 신규임원 3명이 선임됐다. 그룹 관계자는 “올해를 매출 10조원 시대의 원년으로 선언한 만큼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진용을 다시 짰다.”면서 “글로벌 경영 가속화에 회사 역량을 집중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우선 이명기 STX건설 사장을 ㈜STX 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 이 부회장은 STX대련조선,STX대련중공,STX건설대련 등 중국 대련 조선부문 현지법인을 통합 관장하게 된다.
홍경진 ㈜STX 대표이사 부사장은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 지주회사 역량 강화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책임지게 된다.
두 사람을 포함해 임원 41명이 승진하고 신규임원 3명이 선임됐다. 그룹 관계자는 “올해를 매출 10조원 시대의 원년으로 선언한 만큼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진용을 다시 짰다.”면서 “글로벌 경영 가속화에 회사 역량을 집중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01-0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