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분양가 또다시 경신

최고 분양가 또다시 경신

주현진 기자
입력 2007-01-09 00:00
수정 2007-0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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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분양가 기록이 또다시 경신됐다.GS건설이 서울 서초동에서 분양하는 ‘서초아트자이’의 최고 분양가는 평당 3400만원을 넘는 것으로 8일 확인됐다. 국내 최고 분양가는 지난해 11월 현대건설이 성수동에서 분양한 서울숲 힐스테이트 92평형으로 평당 3250만원이었다.

4가구가 분양되는 101평형 펜트하우스의 분양가는 34억 5780만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인 평당 3424만원이다.62평형(최고 21억 2694만원)은 평당 3430만원,54평형(최고 18억 5540만원)은 평당 3435만원이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7-01-0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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