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사장에 박승하씨 다이모스사장에 양승석씨

현대제철사장에 박승하씨 다이모스사장에 양승석씨

안미현 기자
입력 2006-12-02 00:00
수정 2006-12-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현대·기아차그룹이 자동차부품 전문업체인 다이모스와 일관제철소 건설을 책임지고 있는 현대제철의 사장을 맞바꿨다. 그룹은 1일 다이모스 박승하(사진 위·55) 사장을 현대제철 사장으로, 그 자리에 있던 양승석(아래·53) 사장을 다이모스 사장으로 전보 발령냈다.

박 사장은 한양대 금속공학과를 나와 현대차로 입사했다.MK(정몽구 그룹 회장)의 대학 후배다. 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 현대중공업으로 입사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6-12-0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