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자동차가 자사의 윈스톰과 젠트라 차량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리콜에 들어간다. 리콜 대상은 올 6월1일부터 9월14일까지 생산된 윈스톰 7598대와 7월1일부터 10월2일까지 생산된 젠트라 260대 등 총 7858대다. 윈스톰은 상향 전조등을 작동했을 때 안개등이 꺼질 수 있고, 젠트라는 정면 충돌때 연료 공급관이 브레이크 부스터와 접촉돼 화재 발생 우려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차량 소유자는 24일부터 GM대우 서비스 및 협력 정비공장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다.080-728-7288.
2006-10-2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