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오는 26일 인천공항에서 새 디자인으로 도장한 B777 항공기를 처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지난 2월 발표한 새 CI(기업이미지)에 맞춰 새롭게 고안한 동체 디자인으로, 아시아나항공을 대표하는 색동 이미지와 그룹의 새 CI 컬러를 접목시켰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6대 항공기를 도장하는 것을 시작으로 5년 안에 항공기 60여대의 도장 작업을 완료한다.
2006-10-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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