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한달 만에 100만여대가 팔려 국내외 시장에서 주목받는 삼성전자 ‘울트라 에디션’ 단말기가 미국 땅에 상륙했다.
삼성전자는 19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에서 ‘울트라 에디션 미국 론칭’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울트라 에디션(제품명 SGH-T519)은 미국 시장에 출시된 휴대전화 가운데 가장 얇은 8.4㎜ 두께의 바 타입 초슬림폰이다. 블루투스, 스피커폰,MP3플레이어 등 첨단 기능을 갖추고 있다.
2006-09-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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