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멘트는 10일 대표이사 부회장 겸 성우종합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에 김호일 전 현대해상화재보험 대표이사 사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김 부회장은 부산 출신으로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현대그룹 종합기획조정실장 겸 현대건설 부사장 등을 지냈다.
2006-09-1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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