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올해 상반기 모토롤라, 노키아 등의 대공세 속에서도 미국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방식 휴대전화 시장에서 1위 자리를 지켰다.20일 미국의 시장조사기관인 NPD그룹에 따르면 올 상반기 미국 CDMA 시장에서 LG전자가 36%의 점유율로 1위, 삼성전자(18%)는 2위, 모토롤라(14%)는 3위를 각각 차지했다.
2006-08-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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