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aT·농수산물유통공사)는 제3회 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응시원서를 인터넷과 우편으로 접수한 결과, 모두 2445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응시인원은 지난해에 비해 16.8% 증가한 수치로, 농산물품질관리사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된다고 공사측은 설명.
직업별 응시자 현황을 보면 산지에서 실제 농산물 품질관리를 담당하는 자의 응시비율이 60%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직업별 응시자 현황을 보면 산지에서 실제 농산물 품질관리를 담당하는 자의 응시비율이 60%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2006-08-0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