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100주년을 맞이한 삼육대학교(총장 서광수)는 여름방학을 맞아 `세계와 더불어´라는 슬로건 아래 몽골, 우간다, 필리핀, 중국, 인도네시아 등 저개발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봉사단을 파견하고 있다. 봉사단은 각국의 오지나 낙후된 지역을 방문해 사랑의 손길이 있어야 하는 소외된 사람들에게 집 짓기, 아트스쿨, 의료봉사, 선교사역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2006-07-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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