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실시된 밥쌀용 수입쌀에 대한 14차 공매에서 미국산 칼로스쌀이 약 한달 만에 처음 낙찰됐다.
농수산물유통공사는 이날 공매에 나온 미국산 칼로스쌀 1등급 2251t과 3등급 1357t 가운데 1등급 4t이 낙찰됐다고 밝혔다. 칼로스 쌀이 낙찰되기는 지난달 9일 이후 처음이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6-06-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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