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소식-행사] 한국방송광고공사 공익광고 순회전시회

[업계소식-행사] 한국방송광고공사 공익광고 순회전시회

입력 2006-06-02 00:00
수정 2006-06-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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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광고공사는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춘천 명동에서 공익광고 순회전시회를 했다.

이 전시회에서 2003·2004년 대한민국 공익광고 대상 수상작 56편, 공익광고협의회 작품 39편, 미국·프랑스·일본·중국의 최근 공익광고 36편이 전시됐다. 해외 동영상 공익광고 29편을 포함한 57편의 동영상 공익광고도 선보였다.

이민석 서울시의원 “아현1구역 정비구역 지정 환영”

서울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이 지난 19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아현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마포구 아현동 699번지 일대 아현1구역은 최고 35층, 총 3476세대 규모의 대단지 명품 주거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아현1구역은 그간 복잡한 공유지분 관계와 가파른 경사지 등 열악한 여건으로 인해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 의원은 시의원 후보 시절부터 아현1구역 주민들을 만나 어려움을 경청하며 사업 정상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SH공사 사장을 직접 현장으로 불러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공공시행자인 SH공사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임하도록 독려했다. 또한 그는 도계위 상정 일정을 면밀히 챙기는 등 사업 추진이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시 유관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오랜 기간 아현1구역의 변화를 위해 함께 뛰었던 만큼, 이번 구역 지정 소식이 무엇보다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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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회째를 맞는 공익광고 순회전시회는 2003년 부산, 2004년 광주, 2005년 대구·서울에서 각각 개최됐으며 올해는 전주를 시작으로 춘천, 제주(오늘부터 3일간), 서울(10월 중)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02) 731-7262.

2006-06-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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