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수 농림부 장관은 6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관련,“협상은 흥정”이라면서 “모든 품목을 다 협상하자는 얘기는 그쪽(미국) 생각일 뿐”이라고 밝혔다. 또 “일본이 쌀 시장을 개방한 배경에는 국민들이 자국 쌀을 선택할 것이라는 믿음도 자리잡고 있었다.”며 사회적인 신뢰를 강조했다.
2006-04-0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