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산업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대우증권이 금융계에서 유례없는 150여명의 경력사원을 한꺼번에 뽑는다.
모집 분야는 투자공학, 리스크관리, 법인·국제·소매영업, 장외파생(OTC) 등에 대한 경력자로서, 전공 제한은 없다. 채용 인력은 2010년까지 자기자본 5조원을 달성하기 위해 퇴직연금, 파생상품, 자산관리 등 선진금융 분야에서 일한다. 입사지원서는 대우증권 홈페이지에서 배포하며,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접수한다.
2006-03-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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