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1일부터 1만원짜리 지폐 2장을 위·아래로 붙인 은행권을 발행한다. 모두 10만세트로, 앞번호 100세트는 한은 화폐금융박물관에 전시된다.
이후 900세트는 다음달 이후 인터넷경매를 통해 판 뒤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에 쓸 계획이다.
일반에 판매되는 나머지 9만 9000세트의 판매가격은 2만 6300원이다. 한은 화폐금융박물관에 있는 기념품 코너에서 살 수 있다.
인터넷 홈페이지(www.seowonbok.co.kr)를 통한 주문 판매도 한다.
한은 관계자는 “손해를 보면서 2장을 이등분해 사용하는 것은 상관없지만, 그런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일반에 판매되는 나머지 9만 9000세트의 판매가격은 2만 6300원이다. 한은 화폐금융박물관에 있는 기념품 코너에서 살 수 있다.
인터넷 홈페이지(www.seowonbok.co.kr)를 통한 주문 판매도 한다.
한은 관계자는 “손해를 보면서 2장을 이등분해 사용하는 것은 상관없지만, 그런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6-02-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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