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라인은 인쇄광고 업무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인쇄광고 디지털원고 제작 및 전송 시스템인 프레스라인을 최근 발표했다.
송광섭 대표는 “광고 제작사의 경우 평균 5시간 이상, 신문사의 경우 1시간 30분 이상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며 “신문광고용 필름 제작비도 상당한 금액을 아낄 수 있다.”고 말했다.
기존 인쇄광고의 복잡하고 수작업에 의존하는 비효율적인 프로세스를 100% 디지털화한 프레스라인은 IDC내 전용서버 설치와 인터넷망의 3중화 구축, 모든 장비의 이중화 구성등을 통해 안전성과 보안성을 강화했다.
2006-02-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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