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부터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를 맡아온 정성립 사장이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대우조선 관계자는 “정 사장이 최근 직원 회의에서 사퇴 용의를 밝힌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올해 10월까지 임기가 남아 있지만 그전에 후배에게 이 자리를 물려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 것 같다.”고 2일 밝혔다.
2006-02-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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