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공사(KIC)의 초대 투자운용본부장(CIO)에 말레이시아 출신의 구안 옹(45) 박사가 내정됐다.
이로써 KIC는 지난해 7월1일 출범한 뒤 7개월 만에 투자운용본부장을 맞게 됐다.
미국 푸르덴셜금융그룹의 국제사업투자부문 투자총괄책임자인 구안 옹 내정자는 2001년부터 2004년까지 4년 연속 ‘더 에셋(The Asset)’지가 선정하는 아시아 최우수 달러 채권 투자가로 뽑히는 등 아시아권 채권운용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물이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이로써 KIC는 지난해 7월1일 출범한 뒤 7개월 만에 투자운용본부장을 맞게 됐다.
미국 푸르덴셜금융그룹의 국제사업투자부문 투자총괄책임자인 구안 옹 내정자는 2001년부터 2004년까지 4년 연속 ‘더 에셋(The Asset)’지가 선정하는 아시아 최우수 달러 채권 투자가로 뽑히는 등 아시아권 채권운용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물이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6-02-0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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