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2월 발표할 중·장기 조세개혁 방안에는 세목 신설이나 세율인상이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 부총리는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양극화 해소를 위한 재원 마련과 관련,“정부는 세금을 올리지 않고 강구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6-01-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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