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내 20가구 이상 300가구 미만 중규모 집단취락지 중 아직까지 그린벨트로 묶여 있는 566개 지역이 연내에 그린벨트에서 풀린다.24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그린벨트 우선해제 대상 중규모 집단 취락지 1764곳 9995만 1000㎡ 가운데 아직까지 해제되지 않은 곳은 566곳으로 집계됐다. 건교부는 미해제된 취락에 대해서는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병행해 해제하는 등 절차를 서둘러 연내 모두 해제할 방침이다.
현재 남아 있는 미해제 지역은 서울 8곳 53만 6000㎡, 대구 136곳 938만 6000㎡, 인천 40곳 229만 4000㎡, 경기 345곳 2924만 3000㎡, 충북 5곳 41만 5000㎡, 경북 31곳 185만 7000㎡, 경남 1곳 62만 8000㎡이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현재 남아 있는 미해제 지역은 서울 8곳 53만 6000㎡, 대구 136곳 938만 6000㎡, 인천 40곳 229만 4000㎡, 경기 345곳 2924만 3000㎡, 충북 5곳 41만 5000㎡, 경북 31곳 185만 7000㎡, 경남 1곳 62만 8000㎡이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6-01-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