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지난해에 159억달러의 수주와 10조 6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수주 목표로 조선(59억 7700만달러), 해양(18억달러), 플랜트(14억달러), 엔진기계(12억 5400만달러), 전기전자(11억 5000만달러), 건설장비(14억 4200만달러) 등 총 130억 2300만달러를 제시했다.
매출액은 12조 7237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2006-01-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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