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은 20일 현대홈쇼핑 홍성원 대표이사 부사장을 사장으로, 현대백화점 민형동 영업본부장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 21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또 현대백화점 정몽근 회장의 차남인 정교선 그룹기획조정본부 기획담당 이사를 1년 만에 상무로 승진했다. 현대백화점 하원만 사장은 유임됐다.
2005-12-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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