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1976년 ‘포니’ 40대를 바레인에 첫 수출한 이후 29년만에 아프리카·중동지역 수출 100만대를 20일 돌파했다. 주요 수출 차종은 베르나(현지명 엑센트), 아반떼XD(현지명 엘란트라), 쏘나타, 투싼, 싼타페, 스타렉스 등이다.
2005-04-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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