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1일(현지시간) 독일 헤센주 오펜바흐시에서 김동진 부회장과 알로이스 리엘 헤센주 경제장관, 제하드 그란케 오펜바흐 시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럽법인 판매·마케팅 본부 기공식을 가졌다.
5만 4000평 규모로 내년에 완공되며 200여명의 직원이 상주하게 된다.
5만 4000평 규모로 내년에 완공되며 200여명의 직원이 상주하게 된다.
2005-03-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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