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가 첨단 ‘VGT’ 디젤엔진을 얹어 힘과 연비를 대폭 향상시킨 쏘렌토 2005년형을 22일부터 시판한다. 배기량 2500㏄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RV(레저용차량) 중 최고 수준인 174마력을 자랑한다. 비밀번호가 입력된 세이프티 열쇠, 눈부심 조절 기능이 가미된 버튼타입 전자식 룸미러 등 첨단 사양도 보강했다.2034만∼2955만원.
2005-02-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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