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의 여파로 작년에 신설법인이 크게 줄어 환란 당시인 1998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1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04년 12월중 어음부도율 현황’에 따르면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수원 등 8대 도시를 기준으로 한 작년 신설법인은 3만 230개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에 비해 3267개 감소했으며 1998년의 2만 95개 이후 가장 낮다.
1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04년 12월중 어음부도율 현황’에 따르면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수원 등 8대 도시를 기준으로 한 작년 신설법인은 3만 230개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에 비해 3267개 감소했으며 1998년의 2만 95개 이후 가장 낮다.
2005-0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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