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연 최고수익률 7%를 추구하는 두 가지의 주가지수연동형(ELS) 채권투자신탁상품을 오는 13일까지 판매한다. 삼성전자·국민은행·포스코 주가에 연동한 ‘삼성3스타 파생상품 투자신탁’은 6개월마다 이들 종목의 종가가 기준주가보다 10% 이상 오르면 연 7.0%의 수익률을 확정, 만기 이전에 투자원금과 수익금을 지급한다.‘KTB 해피엔드 6찬스 파생상품 투자신탁’은 6개월마다 KOSPI200지수와 닛케이225지수가 기준지수의 90% 이상이면 연 7.0%의 수익률이 확정된다.
2005-01-0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5만전자 때 샀다”…‘삼성맨 아내’ 이현이, 추정 수익률 400%↑ ‘대박’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71609_N2.jpg.webp)
![thumbnail - “고속버스서 용변 실수한 승객”…직접 씻기고 새 바지 입힌 기사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13331_N2.png.webp)

![thumbnail - 제니·이효리 이어 박진영·류혜영까지…셀럽들이 ‘발가락’에 빠진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0600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