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브랜드 리바이스 코리아는 신임 사장으로 조형래(45) 전 질레트 코리아 사장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조 사장은 미국 이스턴 미시간 대학원에서 생명공학 석사학위를 받은 뒤 3M과 브라운을 거쳐 1999년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질레트 코리아에서 상무, 전무, 사장직을 역임했다.
리바이스 코리아의 박창근 전임 사장은 2월1일자로 리바이스 재팬 사장으로 부임한다.
리바이스 코리아의 박창근 전임 사장은 2월1일자로 리바이스 재팬 사장으로 부임한다.
2005-01-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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