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는 웨인 첨리 다임러크라이슬러한국㈜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첨리 회장은 1996년 9월 크라이슬러코리아세일즈의 사장으로 임명돼 한국에 처음 부임했으며, 지난 4년간 암참 부회장과 암참 자선활동기구인 ‘미래의 동반자 재단’ 이사로 활동했다.
2004-12-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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