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혼자는 싫지만 뭉치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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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12-07 00:00
수정 2004-1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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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의 대용량 맥주 ‘피처’. 여럿이 나눠 먹기 좋은 술이다. 남들과 달리 튀는 헤어 스타일을 해보고 싶은데 혼자 하려니 망설여지고, 혼자 힘으로 골을 막자니 너무 벅차다. 또 격투기 경기에서 혼자 싸우려니 너무 두렵고, 비 오는 거리를 우산 없이 혼자 걷자니 청승맞다. 하이트 ‘피처’가 제시하는 해결책, 다름 아닌 ‘뭉치면 못할 게 없다’.

2004-12-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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