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中 CCC규격협약 세계 첫 체결

[경제플러스] 中 CCC규격협약 세계 첫 체결

입력 2004-10-25 00:00
수정 2004-10-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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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지난 22일 수원사업장에서 윤종용 부회장과 중국국가인증인가감독관리위원회(CNCA) 왕펑칭 주임, 중국품질인증센터(CQC) 리화이린 주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강제인증마크(CCC) 규격에 대한 공인협약을 세계 최초로 체결했다. 협약 체결로 수출 제품을 중국에 보내지 않고도 국내 삼성전자 규격시험소의 자체 시험을 통해 얻은 테스트 결과를 CQC에 보내는 방식으로 CCC 규격을 획득할 수 있게 됐다.

또 기존에 두 달 이상 걸리던 승인기간을 10일 이내로 단축할 수 있게 돼 중국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2004-10-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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