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수수료 인상 문제로 지난 1일부터 받지 않은 삼성카드를 23일부터 받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수수료율을 1.7∼1.9%에서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롯데마트는 삼성카드가 지난달 23일자로 수수료를 1.5%에서 2.3%로 올린다고 통보하자 35개 전 점포의 가맹점 계약을 해지했다.
2004-10-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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