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는 4일 수동형(PM)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로는 세계 최고화질을 자랑하는 1.8인치급 26만컬러 휴대전화 내부창용 OLED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내·외부창에 각각 OLED를 채용할 경우 휴대전화 모듈의 두께는 4.2㎜로 기존의 TFT-LCD 모듈(두께 4.8㎜)보다 14%나 얇아진다.
응답속도가 빠르고 자체발광인 수동형 OLED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받아 왔다.그러나 수명·소비전력 등의 문제로 주로 휴대전화 외부창용으로만 활용돼 왔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내·외부창에 각각 OLED를 채용할 경우 휴대전화 모듈의 두께는 4.2㎜로 기존의 TFT-LCD 모듈(두께 4.8㎜)보다 14%나 얇아진다.
응답속도가 빠르고 자체발광인 수동형 OLED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받아 왔다.그러나 수명·소비전력 등의 문제로 주로 휴대전화 외부창용으로만 활용돼 왔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2004-10-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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